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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첫 3골 승’ 광주FC, 부산 원정에서 3-0 완승… 11연속 무패 선두
관리자 2022-05-28view   263

프로축구 광주FC가 올 시즌 K리그2에서 첫 3골 이상 승리와 무패 행진으로 선두 체제를 굳혀가고 있다.

 

광주는 28일 오후 4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18라운드 원정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그에서만 11경기 연속 무패(9승 2무) 행진을 이어갔다. 또한, 승점 38점으로 선두를 유지하며, 이날 경기가 없던 2위 부천FC(승점 30)와 격차를 8점으로 벌렸다.

 

선발라인업

광주(3-4-3) 김경민(GK) – 안영규, 김재봉, 김현훈 – 이으뜸, 이순민, 정호연, 두현석 – 마이키, 이건희, 헤이스

경기 리뷰

광주는 전반 9분 정호연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포문을 열며, 부산을 위협했다.

 

전반 11분 선제골에 성공했다. 두현석이 왼쪽에서 온 이으뜸의 크로스를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 했다.

 

기세를 탄 광주가 밀어 붙였다. 헤이스가 전반 22분 우측에서 온 크로스를 가슴 트래핑 후 오른발 발리 슈팅했으나 골대를 강타했다. 3분 뒤 이건희의 오른발 슈팅도 살짝 빗나갔다.

 

광주는 추가골로 격차를 벌렸다. 마이키가 전반 33분 이으뜸의 크로스와 이건희의 흘려 준 볼을 가볍게 밀어 넣었다.

 

후반전에도 광주의 기세는 멈출 줄 몰랐다. 후반 7분 헤이스의 오른발 인프런트 킥은 부산 골키퍼 구상민 선방에 막혔다. 광주는 이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하승운-박한빈-이상기를 한꺼번에 투입하며 힘을 실어줬다.

 

허율이 후반 21분 시도한 헤더는 높이 떴고, 29분 일대일 기회에서 슈팅은 옆그물을 때렸다.

 

그는 다시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후반 41분 우측에서 온 이상기의 낮은 크로스를 다리를 뻗어 쐐기골을 넣으며, 3-0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 본 콘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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