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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2022시즌 승격 향한 담금질 시작
관리자 2022-01-03view   936


프로축구 광주FC가 2022시즌 승격을 향한 담금질에 돌입했다.

광주는 3일 오전 선수단을 소집, 코로나19 진단검사(전원 음성)를 마친 뒤 1차 전지훈련지인 경남 창원 축구센터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1차 동계훈련에서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한 근력 강화, 지구력 향상을 위한 강도  높은 체력 훈련에 집중한다. 또 선수 개개인의 역량평가를 실시해 장단점을 파악하고, 주축 선수들과 함께 시너지를 발휘할 선수 보강에도 전념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정효 감독은 “광주는 젊고 빠른 선수들이 많다. 이 선수들의 장점을 잘 살리기 위해선 기본적인 체력과 근력이 필요하다”며 “1년 농사를 준비하는 기간인만큼 하루 빨리 선수들의 세세한 부분까지 파악하고, 더 강력한 팀 스쿼드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차 동계훈련은 17일부터 29일까지 전남 벌교 일대에서 진행된다. 선수들간의 호흡 및 조직력 향상에 주력하고, 전술 훈련 및 연습경기 등을 병행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정효 감독은 “광주 소속일 때, 그리고 상대팀으로 만났을 때 느꼈던 광주라는 팀의 가장 큰 특징은 끈끈한 조직력 및 우리는 원팀이라는 서로간의 믿음이었다. 동계 훈련 기간 동안 이 팀을 더 끈끈하게 만들고 싶다”며 “2022시즌 더 공격적이고, 체계적인 광주만의 신바람 나는 축구를 완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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