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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윌리안, 16R 주간베스트11 선정
관리자 2020-08-20view   293


프로축구 광주FC의 윌리안이 16라운드 주간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1 2020 16라운드 6경기를 평가한 결과, 광주의 윌리안을 주간베스트11 미드필더 부분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주는 지난 라운드 강원과의 홈경기에서 엄원상과 윌리안의 득점에도 불구, 아쉽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윌리안은 광주가 기록한 2골에 모두 관여하며 강원전 경기수훈선수(MOM)와 함께 시즌 첫 주간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이 날 선발로 경기에 나선 윌리안은 전반 24분 강력한 슈팅으로 엄원상의 동점골에 시발점 역할을 했으며, 후반 8분 상대 골키퍼를 맞고 흘러 나온 공을 끝까지 집중력을 놓지 않고 득점에 성공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또 경기 내내 헌신적인 수비가담은 물론, 화려한 개인기와 드리블로 홈팬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등 측면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평가다.

한편, 연맹은 주간베스트11에 무고사, 한승규, 비욘존슨(이상 FW), 유인수, 김원식, 한교원(이상 MF), 홍철, 오반석, 도스톤벡(이상 DF), 이태희(GK)를 각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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