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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부산아이파크 원정에서 0-0 무승부
관리자 2020-07-18view   381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광주FC가 부산아이파크 원정에서 아쉽게 승리를 이루지 못했다.

 

광주는 18일 오후 6시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원큐 K리그1 12라운드 원정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를 거뒀지만, 리그 4연패를 끊는데 만족했다.

 

선발라인업

 

광주(4-1-4-1): 이진형(GK) – 김창수, 아슐마토프, 홍준호, 이순민 – 한희훈 – 윌리안, 여름, 박정수, 엄원상 – 펠리페  

경기 리뷰

 

광주는 초반 조심스러운 경기 운영을 펼쳤다. 그러나 전반 10분 대에 접어들면서 부산과 기회를 주고 받았다.

 

광주는 전반 13분 윌리안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은 부산 골키퍼 최필수 품에 안겼다. 부산은 2분 뒤 페널티 박스 내 왼쪽에서 이정협의 왼발 슈팅이 광주 골키퍼 이진형 선방에 막혔다.

 

이후 양 팀은 적극적으로 공격을 전개했다. 그러나 기회들 다수가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아 무효화 됐다. 결국, 소득 없이 0-0으로 하프타임을 맞이했다.

 

광주는 후반전 이후 김정환과 임민혁을 투입하며 공격적으로 승부를 걸었다. 그러나 의도대로 공격은 쉽사리 풀리지 않았다.

 

경기 막판에 더 적극적으로 공격을 펼쳤다. 임민혁이 후반 38분 시도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이 멀리 벗어났다.

 

양 팀은 막판까지 결승골을 위해 접전을 펼쳤다. 박진섭 감독은 김주공 카드로 마지막 승부를 걸었다. 광주는 후반 42분 김주공이 결정적인 왼발 슈팅을 때렸으나 골대 불운에 울었다. 더는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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