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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남구청장, 광주FC는 광주의 자부심
관리자 2019-03-06view   492


광주 남구청이 광주FC 시즌권을 구매하며 프로축구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광주는 6일 광주 남구청(청장 김병내)이 구단 연간회원권 200매(1400만원 상당)를 구매하고, 2019시즌 승격과 프로축구 활성화에 앞장 설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남구청의 이번 시즌권 구매는 지난달 21일 기영옥 단장과의 릴레이 미팅 후 처음으로 이뤄지는 프로축구 활성화를 위한 지원이다.

특히 5개 구 가운데 가장 먼저 지원에 나선 김병내 남구청장은 타 구청에도 광주FC에 대한 지원을 적극 건의하는 등 프로축구를 위해 더욱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광주FC는 지역의 자부심이다. 우리의 작은 관심이 모인다면 반드시 최고의 시민구단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용섭 구단주(광주광역시장)와 함께 홈 개막전을 응원할 예정인데, 지역민들과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광주 정원주 대표이사는 “시민구단으로서 한계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광주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바로 광주시민을 대표하기 때문”이라며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 연간회원권은 1매당 25회 차감 방식으로, 잔여 횟수에 따라 인원수 상관없이 홈 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광주는 오는 10일 오후 1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아산무궁화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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