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FC, ㈜명진택과 협약 체결...지역 밀착 홍보 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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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26-03-17view 52 |
![]() 프로축구 광주FC가 지역 광고 선도 기업인 ㈜명진택(이하 ‘명진’)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밀착 홍보 강화에 나섰다. 광주는 지난 14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구단 노동일 대표이사와 명진 정영곤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공유하고, 공동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추진해 지역사회 내 스포츠 문화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명진은 지난해 12월 광주FC 유소년재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축구 발전을 위한 협력 관계를 시작했다. 이번 구단과의 협약을 통해 협력 범위를 확대하며 광주FC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광주는 명진을 공식 스폰서로 지정하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홍보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명진은 자사가 운영·관리하는 버스 노선의 외부 광고를 활용해 구단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일상 생활권에서 노출되는 버스 광고는 시민 접점을 확대하는 효과적인 홍보 매체로, 구단 인지도 제고와 지역 축구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단 노동일 대표이사는 “지역 기업과의 협력은 구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지역 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명진 정영곤 회장은 “지난해 유소년재단과의 협약에 이어 구단과도 협력하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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