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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섭 감독, “최선 다했지만, 결과는 아쉽다”
관리자 2018-11-28view   4771

프로축구 광주FC 박진섭 감독이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광주는 28 오후 7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준플레이오프에서 대전 시티즌에 0-1 패했다.

이로써 광주의 2018 시즌도 끝났다. 경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진섭 감독은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준 같아서, 고맙다. 2 동안 공격적인 면을 준비했다. 많은 주문을 했다. 부분이 나타나지 않은 같아서 결과적으로 아쉬운 경기였다"라고 총평했다.

이승모 선수의 부상이 변수가 됐다. 감독은 "준비가 돼있었다. 이승모 선수가 90분을 소화하지 못할 거라 예상했다. 부분에서 흔들림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시즌 전체적으로 후반에 실점이 많았다. 감독은 "비겨도 되는 경기였는데, 후반에 실점하고 말았다. 체력적인 부분에서 흐트러졌던 같다. 시즌 전체적으로 부족했던 부분이다"라고 아쉬움을 남겼다.

시즌이 끝났다. 감독은 "좋은 기회를 통해 준플레이오프를 치른 것은 좋은 경험이었다. 저나 선수들 모두가 마찬가지였다. 승격을 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방향을 찾았다"라고 다음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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