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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감독, “강원전까지 빠른 회복에 중점”
관리자 2017-09-20view   6329


프로축구 광주FC 김학범 감독이 FC서울전 대패했지만, 다음 경기를 위해 빠른 수습에 중점을 뒀다.

 

광주는 20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와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4로 패했다.

 

김학범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할 말이 없다”라며 아쉬움에 고개를 떨궜다.

 

아직 클래식 잔류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오는 24일 강원FC와의 홈 경기에서 다시 한번 희망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김학범 감독은 “시간은 많지 않다. 어떻게든 추슬러서 강원전 승리하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다시 의지를 다졌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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