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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일 감독, “패배에도 후회없는 경기 했다”
관리자 2017-08-02view   5992


프로축구 광주FC 남기일 감독이 패배의 아쉬움을 삼키고 최선을 다한 선수들을 위로했다. 

광주는 2일 오후 7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창단 후 14경기 동안 이어진 포항전 무승(5무 9패)을 끊지 못했다.

남기일 감독은 “경기는 원하는 대로 했다. 아쉬움 남지만, 후회 없는 경기를 한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선수들에게 수고했다 말하고 싶다. 졌지만, 다음 경기 준비할 수 있는 경기가 된 것 같다”라며 경기 소감을 밝혔다.

이하 남기일 감독 인터뷰 일문일답

-포항전 경기 소감은?
경기는 원하는 대로 했다. 아쉬움 남지만, 후회 없는 경기를 한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선수들에게 수고했다 말하고 싶다. 졌지만, 다음 경기 준비할 수 있는 경기가 된 것 같다.

-포항을 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경기를 뒤집었고 이길 수 있었다. 조그만 차이였다. 수비에서 버티지 못했다. 공격에서 골이 나오고 있다.

-김상원 데뷔전은 어떻게 평가하는가?
긴장도 많이 했고, 옮겨서 했는데 나쁘지 않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괜찮았다. 앞으로 잘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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