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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일 감독, "인천전까지 정신적 회복에 주력"
관리자 2017-05-07view   6498

프로축구 광주FC 남기일 감독이 전남 드래곤즈 원정 대패에 크게 자책하며 고개를 숙였지만, 다음 경기를 위해 다시 마음을 잡았다. 

광주는 7일 오후 3시 순천팔마경기장에서 열린 전남과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0라운드 원정에서 0-5로 대패했다. 올 시즌 첫 대량 실점 패배를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남기일 감독의 표정도 어두울 수밖에 없었다. 그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시원하게 졌다. 문제점도 많이 나타났다. 더운 날씨 체력적인 부분이 크다. 감독이 실수해서 졌기에 내가 책임져야 할거로 본다”라고 패배를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

강팀 전북 현대를 잡고 강원FC전 무승부로 기세가 오른 상황에서 전남전 패배를 겪으며 크게 겪였다. 인천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까지 6일 남은 상황에서 분위기를 수습하는 것이 중요하게 됐다.

남기일 감독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게 있을 거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푸는데 있어 인천전까지 남은 기간 동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충분히 쉴 시간은 있다. 정신적인 회복에 중점을 둘 것이다”라고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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