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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일 감독, “강원전 경기력 괜찮았다”
관리자 2017-05-03view   6539

프로축구 광주FC 남기일 감독이 강원FC전 무승부에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점에서 위로했다.

광주는 3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6 9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비록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지만, 올 시즌 홈에서 3승 2무 무패(FA컵 포함)를 이어가는 데 만족했다.

남기일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경기력은 괜찮았다. 특히 볼 소유가 잘 됐다. 다만 결정력에서 좀 더 보완이 필요하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광주는 이날 경기에서 점유율 53%로 47%인 강원보다 앞섰다.

이날 득점과 중원 장악에 있어 큰 역할을 해준 본즈의 활약은 눈부셨다. 그는 전반 21분 선제골로 광주의 경기 주도권 장악에 있어 큰 도움을 줬다.

남기일 감독은 “본즈는 컨디션이 올라오는 중이다. 득점 이후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 어려울 때 해주는 점에서 팀에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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