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FC, FC서울과 홈 경기 0-1 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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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26-05-12view 82 |
![]() 프로축구 광주FC가 12일(화) 19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광주는 이날 경기에서 4-4-2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투톱은 김윤호와 안혁주가 앞장섰고, 측면과 중원은 정지훈-문민서-주세종-홍용준이 출전했다. 포백수비는 권성윤-안영규-김용혁-하승운, 골문은 김동화가 책임졌다. 전반 내내 서울의 공세에 고전했다. 서울은 연이은 슈팅으로 광주 골문을 두들겼지만, 안정된 수비로 잘 막아냈다. 김동화는 전반 32분 돌파하며 때린 안데르손의 슈팅을 막아내며 광주를 지켰다. 광주는 전반 38분 안영규가 발목 부상으로 더는 뛸 수 없었고, 공배현으로 일찍 교체했다. 전반 남은 시간 빠른 공격 전개 통해 선제골을 노렸지만, 0-0 팽팽한 상태에서 후반을 기약했다. ![]() 후반 시작과 함께 프리드욘슨을 투입하며 공중볼과 공격 강화에 나섰다. 그러나 후반 4분 송민규의 헤더와 후이즈의 오른발 하프 발리 슈팅으로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김동화가 막으려 했지만, 몸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광주는 후반 22분 권성윤이 허벅지 통증을 호소했고, 민상기 투입으로 수비 안정에 나섰다. 후반 28분 이민기와 강희수 동시에 투입하며, 마지막 승부를 걸었다. ![]() 이민기가 투입되자 마자 광주 공격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그는 프리드욘스의 침투 패스를 받아 빠르게 돌파하며 오른발 슈팅을 때렸으나 구성윤 품에 안겼다. 1분 뒤 김용혁의 중거리 슈팅은 상대 몸 맞고 빗나갔다. 광주는 남은 시간 마지막까지 힘을 쥐어짜며 동점골을 노렸다. 그러나 더는 득점 없이 0-1 패배로 아쉽게 마무리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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