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FC, 강원FC와 홈 경기 0-0 무승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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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26-05-09view 22 |
프로축구 광주FC가 9일(토) 16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광주는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투톱에는 김윤호와 안혁주가 앞장섰고, 측면과 중원에는 정지훈-문민서-주세종-홍용준이 출전했다. 포백 수비는 권성윤-안영규-김용혁-하승운, 골문은 김동화가 책임졌다. 광주 전반 초반 강원의 공세에 고전했지만, 세트피스를 통해 반격했다. 주세종이 전반 13분 우측면에서 얻은 프리킥을 기습적인 슈팅으로 이었으나 박청효의 펀칭에 막혔다. 전반 21분 실점 위기를 맞았다. 하승운이 코너킥 상황에서 공중볼 경합하던 신민하의 옷을 잡아 당겨 넘어트리는 반칙을 범했고, 주심은 페널티 킥을 선언했다. 김동하가 키커로 나선 김건희의 슈팅을 막아내며 실점 위기를 넘겼다. ![]() 위기를 넘긴 광주는 전반 추가시간 연속 기회를 잡았다. 홍용준이 전반 46분 역습 상황에서 주세종, 김윤호로 이어지는 패스를 왼발 슈팅으로 이었으나 김동현 수비에 막혔다. 그는 1분 뒤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강원 골문을 위협했으나 박청효 손에 막혀 흘렀다. 정지훈이 세컨볼을 슈팅으로 골을 노렸으나 박청효 손을 벗어나지 못했다. 두 팀은 득점 없이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광주는 후반 시작과 함께 프리드욘슨을 투입하며 공중볼 강화와 함께 전반 막판 상승세를 이어가고자 했다. 후반 11분 수비 안정을 위해 민상기, 18분 박정인 투입으로 강원 골문을 노렸다. ![]() 팽팽한 흐름 속에서 광주가 막판 반격에 나섰다. 문민서가 후반 41분 시도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은 강원 수비수 맞고 빗나갔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프리드욘슨의 헤더는 골로 이어지지 못했다. 광주는 막판까지 결승골을 노리며, 승리 희망을 이어갔다. 더는 득점 없이 0-0 무승부로 마무리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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