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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호 멀티골’ 광주FC, 서울이랜드 원정서 4-1 대승
관리자 2018-09-30view   168

프로축구 광주FC가 8경기 동안 이어진 기나긴 무승 부진에서 탈출하며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살렸다.

 

광주는 30일 오후 3시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무승 탈출과 함께 승점 39점으로 4위 부산 아이파크(승점 45) 추격에 시동 걸었다.

 

▲선발라인업

광주(4-2-3-1): 제종현(GK) – 정준연, 안영규, 김진환, 여봉훈 – 김동현, 여름 – 이승모, 나상호, 두아르테 – 펠리페

▲경기 리뷰

 

서울 이랜드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최오백이 전반 16분 왼 측면에서 시도한 프리킥이 광주 골키퍼 제종현 손에 걸렸다.

 

그러나 선제골은 광주의 몫이었다. 전반 17분 나상호가 쇄도하며 때린 슈팅이 서울 이랜드 골키퍼 김영광에게 막혔지만, 두아르테가 빈 골대를 향해 가볍게 밀어 넣었다.

 

서울 이랜드가 반격에 나섰다. 조찬호가 전반 25분 사각지대에서 시도한 슈팅이 제종현 손에 막혔다. 전반 39분 최치원의 시저스킥은 살짝 빗나갔다.

 

후반전 광주가 공격적으로 나섰다. 나상호가 후반 시작 1분 만에 돌파하며 시도한 왼발 슈팅은 김영광에게 막혔다.

 

광주가 연속골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김동현이 후반 17분 이승모의 헤딩 패스를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나상호가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서는 쐐기골을 넣었다. 그는 후반 20분 단독돌파하며 김영광까지 제친 후 가볍게 쐐기골을 넣었다.

 

서울 이랜드는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후반 42분 이현성에게 중거리 슈팅으로 실점했다.. 그러나 나상호가 추가시간 쐐기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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