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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OUR PRIDE GWANGJU FC

‘무패 행진’ 광주FC, 홈에서 열기 잇는다
관리자 2022-05-05view   170


거침없는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프로축구 광주FC가 홈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광주는 오는 7일 오후 4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서울이랜드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1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광주의 뜨거운 질주가 계속 되고 있다. 광주는 지난 라운드 김포FC 원정에서 엄지성-이으뜸의 득점에 힘입어 2-1 승리를 기록, 리그 선두 수성과 함께 지난 홈개막전 패배 복수에 성공했다.

광주의 올 시즌 공식전 기록은 11승 1무 2패(FA컵 포함). 지난 FC안양전 무승부 이후 3연승을 기록했으며 홈에선 7연승으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광주는 휴식 라운드(16R) 전 홈 2연전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공격과 탄탄한 수비로 선두 자리 굳히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광주의 공격력이 승격을 향한 행진에 기름을 부었다. 광탄소년단 에이스 엄지성은 전반 12분,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시즌 3호골을 기록함과 동시에 공격 진영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황금 왼발 이으뜸은 후반 60분 교체로 들어온 허율의 환상적인 패스를 이어받아 정확히 상대 골문에 꽂아넣으며 결승골을 기록했다.

이순민과 박한빈은 부상에서 복귀해 중원에 활기를 불어넣었으며 지난 FA컵 대승을 이끈 김종우와 이찬동도 출격 대기 중이다. 또 김진영, 정종훈, 김승우 등 젊은 선수들도 광주의 경기 운영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이번 경기 상대 서울이랜드는 3승 5무 3패로 리그 7위에 올라있다. 초반 부침을 겪기도 했지만 김인성, 김선민, 이동률, 서보민 등 K리그1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건재하며 끈끈한 수비 조직력을 자랑한다. 

하지만 광주는 서울이랜드에게 강했다. 역대 전적 7승 2무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으며 지난 맞대결에서도 2-1 승리로 서울이랜드 킬러의 명성을 이어갔다. 또 서울이랜드는 지난 라운드 경남FC 원정에서 1-3 패로 기세가 한풀 꺾인 만큼 광주의 탄탄한 조직력과 빠른 공격으로 상대 골문을 조준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광주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경기 시작 전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키다리아저씨 요술풍선 이벤트를 진행하며, 조선대학교 ABC 마케팅 동아리와 함께 YELLOW 팔로우 이벤트로 광주FC 머플러, 에코백, 리유저블 컵 등을 제공한다.

또 경품 추첨을 통해 자칼 블랍 텐트, 크레모아 LED 랜턴, 휴대용 경량체어 등 캠핑 용품과 광주FC MD패키지 랜덤박스, 백화점 상품권(5만원권) 등을 선물로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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