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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일 감독, “쉽게 갈 경기 어렵게 풀었다”
관리자 2017-07-12view   30

프로축구 광주FC 남기일 감독이 역전패와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에 아쉬워 했다.

광주는 12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상주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연승에 실패했다. 

남기일 감독은 “경기를 쉽게 풀고 갈 수 있었다. 선제 득점 후 원하는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뜻하지 않게 실점하고 완델손이 퇴장 당했다. 한 명이 없는 상황에서 실망스러운 퇴장 때문에 경기가 잘 안됐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하 남기일 감독 일문일답 인터뷰

- 오늘 경기 소감은?
경기를 쉽게 풀고 갈 수 있었다. 선제 득점 후 원하는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뜻하지 않게 실점하고 완델손이 퇴장 당했다. 한 명이 없는 상황에서 실망스러운 퇴장 때문에 경기가 잘 안됐다.

- 울산-전북전에는 완델손 없이 치러야 하는데?
충분히 체력적으로 더 할 수 있었던 경기다. 수적으로 불리했다. 완델손도 잘하려 했었다. 팀에 정확히 녹아 들기는 어려웠다. 한국 축구에 더 적응해야 한다. 울산-전북전 대비는 오늘 이후 생각해 볼 것이다. 

- 완델손 퇴장 전 경기력은 괜찮았나?
모든 팀들이 체력적으로 힘들다. 전반전에 쉽게 가려 했는데 생각지 못한 부분이 나와 당황스러웠다. 두 번째 실점도 상대가 잘해서 넣었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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